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들에게
엄마와 함께 떠난 300일간의 세계 이야기

분량 보통인책
난이도 쉬워요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 척 300일간 세계를 누비다 1)

상세정보

중국과 동남아시아, 중동의 이야기를 먼저 엮은 것으로, 여행 1막에 해당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여행 내내 엄마에게 재롱잔치라도 부리는 듯한 아들의 조금은 철이 없는, 하지만 훈훈한 속내가 가득해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