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자주 못 보는 이들에게
당장 엄마에게 달려가고 싶어지는 책

분량 보통인책
난이도 쉬워요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상세정보

매일 조금씩 기억을 상실해 가는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작가는 시간이 날 때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날아가 요양원에 계신 엄마를 방문한다. 기억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 어머니와 대화를 이어가기가 힘들어지자 평소 문학과 시를 좋아했던 어머니를 위해 시를 한 편씩 읽어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