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핑계 삼아 꿈을 포기하는 이들에게
유쾌한 100세 노인의 세계 질주기

분량 두꺼운책
난이도 보통이예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장편소설)

상세정보

스웨덴의 한 소읍 양로원에서 백 살 생일 파티를 앞둔 알란은 창문을 넘어 화단으로 뛰어내린다. 그는 '이제 그만 죽어야지'라고 되뇌는 대신 덤으로 남은 인생을 즐기기로 한 것이다. 그런 그가 처음 간 곳은 버스 터미널. 그곳에서 그는 한 예의 없는 청년의 트렁크를 충동적으로 훔치고, 사실은 돈다발이 가득...

이럴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