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뭉클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지하 응급실에서 일어난 위대하고 아름다운 실화

분량 보통인책
난이도 보통이예요
불새 여인이 죽기 전에 죽도록 웃겨줄 생각이야

상세정보

바티스트 보리유 장편소설. <천일야화>의 공주 세헤라제데는 죽음을 면하기 위해 1,001일에 걸쳐 온갖 이야기를 술탄에게 들려주어야만 했다. 인턴인 '나'는 죽음을 앞둔 말기암 환자 '불새 여인'의 고통을 덜어주고, 그녀에게 생명의 희망을 심어주고자 응급실의 온갖 일화를 들려주고자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