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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 (미치 앨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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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의 여섯 번째 국내 번역서이자 네 번째 소설. 이번 작품은 삶과 죽음이라는 거역할 수 없는 운명적 이별 앞에 선 사람들의 희망과 절망, 그리고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럴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