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두꺼운책
난이도 보통이예요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10년 후 한국의 부와 미래는 중국에 달려 있다)

상세정보

중국경제금융분야의 대표적인 중국통(通)인 애널리스트 출신 전병서 교수의 책. 저자는 이 책에서 팍스 로마나부터 지금의 팍스 아메리카나까지 3000년 전의 역사가 입증하는 패권의 순환주기를 통해 G1으로 부상할 중국을 소개한다.

이럴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