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두꺼운책
난이도 보통이예요
삼국지 기행 (길 위에서 읽는 삼국지)

상세정보

<삼국지>의 영웅들이 풍미한 주요 무대를 발로 뛰고 누비며, 그들의 역사적 흔적을 흥미롭게 살핀 지식기행서. 저자는 <삼국지>의 현장과 유적을 보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중국을 수십 차례 누비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바로 “ <삼국지>에 미친 사람”. 그 옛날 천하를 놓고 일합을 겨루던 영웅들의 흔적을 찾아가는 동안 그는 숱한 감동과 좌절을 함께 맛보았다.

이럴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