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저들은 싸드를 논하는가?
싸드를 둘러싼 각 나라의 치열한 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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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 (THAAD,사드,김진명 장편소설)

상세정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천년의 금서>, <1026>의 작가 김진명의 장편소설. 유령처럼 입국한 의문의 세 남자. 한국 정치계를 주시하는 검은 눈, 그리고 워싱턴으로 날아가는 고스트 리포트. 그들이 쓰는 시나리오는 '전쟁'이다.

이럴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