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두꺼운책
난이도 보통이예요

상세정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비밀>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뇌이식 수술'을 소재로 쓴 소설이다. 강도가 쏜 총에 머리를 맞은 후, 타인의 뇌를 이식받은 20대 청년이 겪는 정체성의 혼란을 그렸다. 뇌와 함께 이식된 기억과 분노가 주인공을 점점 지배하는 과정을 대담한 상상력, 치밀한 구성을 통해 보여준다.

이럴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