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해외 여행을 꿈꾸는 아들딸들에게
진정한 여행의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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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척 300일간 세계를 누비다 2)

상세정보

나는 가장 대단한 여행자와 배낭여행을 하고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엄마다!『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는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유럽편으로, 중동을 넘어 동유럽과 북유럽, 서유럽의 다양한 모습과 더불어 사람 사이를 여행한 두 모자의 유쾌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유럽 여행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