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불행으로 내일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하는 책

분량 보통인책
난이도 보통이예요
불행보다 먼저 일어나는 아침 (이윤학 산문집)

상세정보

독한 시인과 독한 화가가 만났다. 시인들이 더 좋아하는 시인 이윤학과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김성룡의 불협화가 보여주는 기상천외한 불행 탈출 프로젝트. '누군가에게 내 상처가 천당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윤학 시인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