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오타쿠의 자식으로 태어나 오타쿠로 성장한, 그래서 다양한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는 8년 차 교사.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학생들이 선한 의도를 품고 행동할 수 있는 어른이 되도록 앞길을 밝히는 수업을 하고 싶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선민 외 6명 지음
서해문집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