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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귀일중학교 사회 교사. 낯선 세계를 공부하는 것이 좋아 지리 교사가 되었다. 학생들과 학교 주변을 거닐며 이야기가 담긴 장소를 찾아다니고 있다. 재미를 동력 삼아 학생들의 입과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 수업을 만들고자 한다. 학생과 교사의 삶이 함께 즐거워지는 학교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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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탁 외 6명 지음
푸른칠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