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한양대학교 대중문화 시나리오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박사 과정을 수료한 외국인 유학생이다. 여기저기 먹는 것을 좋아해서 박사 과정에 들어가면서 영상 콘텐츠에 등장한 재미있고 다양한 음식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유학생의 신분을 살려 한중 영화를 비교하면서 영상에 등장한 부차적 음식이 드라마나 영화의 중요한 요소로서 스토리텔링에 끼치는 영향과 문화 차원에서 담기는 상징 의미를 이론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이도흠 외 13명 지음
한양대학교출판부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