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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발을 딛기 시작하면서, 한 번도 사회인이 아닌 적이 없었을 만큼 쉼 없이 살아온 것 같다. 왠지 쉬면 도태될 것만 같은 생각에 쉬지를 못했다.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늘 자신에게 채찍질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살고 있는 나에게 만족한다. 나는 항상 떠오르는 해돋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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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홍 외 8명 지음
북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