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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30여년 간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강북삼성병원에서 명예교수로 진료하고 있다. 최근엔 어려운 의료환경에서 의사와 환자가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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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화 외 15명 지음
학지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