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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러 계절을 거쳐온 지금도 배움은 삶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라 믿는다. 일상에서 마주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꾸준히 글을 이어가고 있다. 공저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를 통해 관계 속에서 살아온 ‘함께’의 의미를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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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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