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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신문사에서 편집부국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시청에서 보도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윤빛나》가 있습니다. 매일 글을 읽으며 꿈을 꾸다 글을 쓰며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했습니다. 어두울 때 등불 켜듯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희망을 켜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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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지음
팜파스 펴냄
최형미 외 3명 지음
곰세마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