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책을 좋아한다면 알 수밖에 없는, 알려진 작가의 두 번째 필명이다. 《칼 융의 내면수업》을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 바라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로필은 생략한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강이안 (지은이) 지음
필로틱 펴냄
강이안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