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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기독교 세계관을 깨고, 생동하는 세계관을 세우는 교사다. ‘창조, 타락, 구속, 회복’이라는 도식에서 벗어나, 종교개혁 현장, 아우슈비츠, 역사의 현장을 누비며 살아 있는 세계관을 학생들에게 전하는 세계관 전파자이기도 하다. 철인 3종 경기를 즐기는 철인(鐵人)이자, 사유하는 철인(哲人) 교사다. 현재 소명학교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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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외 3명 지음
큐리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