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삶이 여정이 곧 책의 여정일 만큼 책과 함께 걸어온 ‘책 전도사’다. 수십 년간 책모임을 진행하면서 확신한 한 가지는 “황무지 같은 인생을 감내하기 위해서는 책이라는 오아시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책이란, 생성형 AI가 학습하는 것과 달리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유일한 요소라고 믿는다. 소명학교 및 다양한 곳에서 독서 교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박양규 외 3명 지음
큐리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