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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갇힌 주입된 신앙이 아닌 생동하는 신앙을 고민하던 소명학교 졸업생이다. 세계관이란, 지식의 영역을 넘어선 사고와 상상의 작용이라고 믿기에 이 책 저술 작업에 기꺼이 참여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언론과 문화를 폭넓게 학습하고 있다. 이 책이 누군가의 세계관을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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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외 3명 지음
큐리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