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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의욕부터 앞서는 병아리 국어 교사입니다. 수업하는 것이 즐거워 교사가 되었고, 에너지 넘치는 중학생들을 가르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학생들에게 세상과 제대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화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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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호 외 4명 지음
서해문집 펴냄
배광호 외 17명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