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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인, 이윤호가 2013년부터 함께 운영해 온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고무도장 인쇄, 놀이와 우연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를 탐구하며 관련 연구와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극장의 “레퍼토리 시즌” 아이덴티티, 성북어린이미술관 아이덴티티, 구글Google 한글날 기념 로고 등을 디자인했으며, 6회 『타이포잔치Typojanchi』의 잡동사니 섹션,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쿵』을 공동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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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우스 트록슬러 외 14명 지음
오큐파이더시티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