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기억 속 희미해진 풍경들의 인상을 그린다. 자율적 선택의 여부와 상관없이 일상과 여행지 등 모든 곳에서 마주한 풍경을 일러스트, 수묵 등의 매체로 그려오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