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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오늘의 문예비평》 편집위원이다. 최근 논문 〈‘고부갈등’이라는 착각: 2015년 이후의 며느리 자기서사 연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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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외 19명 지음
오월의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