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대학에서 경영학을 진공한 뒤, 결혼 후에 유아교육을 다시 공부하며 30년간 유아 교육 분야에 종사했다. 일하는 틈틈이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치열한 삶을 살았다. 은퇴 후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찾아온 여유로 인해 가벼운 우울감에 빠졌고, 그 무렵 필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손으로 글씨를 쓰는 시간이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되었고 필사로 인해 일상의 리듬을 되찾게 되어 많은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