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갈변하기 직전에 미래의 사과가 되었다. 에세이 『거짓 행운의 언어』를 썼으며, 지금은 지구 바깥의 언어로 다른 과일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혜경 외 44명 지음
난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