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사라지는 것들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빛을 모아 글로 남기는 일을 한다. 때때로 문장이 저를 살게 했기에 그 빛을 기록하고 건네는 일에 마음을 둔다. 반려 친구 뽀야가 곁에 있어 보통의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혜경 외 44명 지음
난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