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부산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 서울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책과 음악, 영화를 가까이 하는 삶, 이것저것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한다. 서울에서의 일상에 대체로 만족하며 살다가도, 불현듯 바다 앞에 우두커니 서 있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혜경 외 44명 지음
난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