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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성민

하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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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잃지 않기 위해 이야기를 씁니다. 무뎌진 감각, 말하지 못한 마음, 늦게 찾아오는 회복에 관심이 많습니다. 《무채색 도시의 푸른음》은 기계처럼 살아가던 사람이 작은 푸른 소리를 따라 자신의 이름과 감각을 되찾아가는 성인용 그림동화입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거대한 변화보다, 누군가에게 조용히 닿는 작은 빛의 힘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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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무채색 도시의 푸른음

무채색 도시의 푸른음

AI 외 1명 지음

작가와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