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왔고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언제부턴가 제 곁에는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동화책이 늘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만났던 아이들과 제 아이를 떠올리며 귀엽고 포근한 캐릭터 속에 아이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두려운 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 작은 용기를 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AI 외 1명 지음
작가와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