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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써 여운을 남기고자 한다. 소름이나 눈물,즐거움과 불쾌감. 어떤 형태로든 남겨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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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권성훈, 강하, 정두호, 이일경, 김도연 (지은이) 지음
황금가지 펴냄
이일경 외 5명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