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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태어났다. 전문지 기자와 카피라이터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주로 오컬트와 판타지 장르에 관심이 많으며, 장편과 단편 소설, 에세이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발히 글을 쓰고 있다. 단편 〈초랭이의 마지막 춤〉이 밀리의서재 밀리로드 ‘창작 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급매 106동 101호》가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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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