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27년 동안 같은 공장으로 출근하며 제품을 검사하고 포장하는 일을 해왔다. 어린 나이에 사회로 나온 탓인지 남들보다 빨리 한계가 찾아왔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버텨온 감정과 삶의 결을 글로 기록해 본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서미숙 외 11명 지음
정한책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