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직장인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 어느 순간 어린 시절의 다락방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지금은 작은 서재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나를 만나고 있다. 늦게 시작했지만,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자라 가는 중이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서미숙 외 11명 지음
정한책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