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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현대시세계》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로큰롤 헤븐』 (청색종이) 『히말라야시다는 저의 괴로움과 마주한다』 (문학동네) 『코끼리 주파수』 (창비) 『고백이라는 장르』 (장롱), 시선집 『염소와 나와 구름의 문장』 (지식을만드는지식), 산문집 『이름이 없는 너를 부를 수 없는 나는』 (마음의숲) 『아름다움에 병든 자』 (마음산책) 『하루 맑음』 (청색종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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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음
청색종이 펴냄

김연수 외 2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김태형 지음
장롱 펴냄

고진하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강은교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김태형 지음
마음산책 펴냄

강정 외 51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김태형 지음
마음의숲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