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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에서 24년 동안 기자생활을 했다. 사회부 등 사건을 다루는 부서에서 주로 취재활동을 하면서 자살 등 죽음의 문제를 자주 접했다. 노동, 인권 등의 문제를 다룬 기사로 한국기자상, 가톨릭매스컴상, 인권보도상 등을 받았다. 지금은 경향신문 국제부의 도쿄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재학 중 CF프로덕션 연출부에 들어가 CF연출을 했고, 대기업 광고기획 부서를 거쳐 어릴 적 꿈이던 신문기자가 됐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일본 조치(上智)대 대학원 신문학과 객원연구원으로 있으면서 방송, 신문, 광고 등을 연구했다. 한국과 일본의 광고를 분석한 논문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대전대 정치미디어학과, 목원대 광고홍보언론학과 등의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서남표 리더십과 카이스트 이노베이션』 『디지털시대의 일본방송』 『일본 NHK-TV 이렇게 즐겨라』 등의 책을 펴냈다. 2014년 현재 ‘윤희일 특파원의 기자와 자전거로 일본 한 바퀴’(http://biketrain.khan.kr)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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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

윤희일 지음
마르코폴로 펴냄

윤희일 지음
다산책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