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89년 대학 입학 이후 오늘까지 ‘글 쓰는 인권운동가’로 살아왔다. 인권 현장에서 만난 누군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그들의 사연을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는 것, 어쩌면 그것이 내가 해 온 인권운동의 주요한 방법의 하나였는지 모른다. 그래서 2014년 국민 라디오 팟캐스트 <고상만의 수사반장>을 통해 그런 사연을 전했고, 2017년에는 연극 <이등병의 엄마> 대본을 직접 쓰고 제작하여 화제가 되었다. 2021년 현재는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군 복무 중 사망했으나 국가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이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03년 젊은 인권운동가가 쓴 인권현장 이야기 『니가 뭔데』를 시작으로 『그날 공동경비구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장준하, 묻지 못한 진실』, 『중정이 기록한 장준하』, 『다시, 사람이다』, 『고상만의 수사반장』, 『이등병의 아빠』, 『인연』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고상만 지음
크루 펴냄

고상만 지음
돌베개 펴냄

고상만 (지은이) 지음
크루 펴냄

권두승 외 42명 지음
북바이북 펴냄

고상만 지음
돌베개 펴냄

고상만 외 1명 지음
내일을여는책 펴냄

고상만 지음
오마이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