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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는 증조부와, 이야기하기를 즐거워하는 부친의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어쩔 수 없이 이야기 보따리를 메고 떠도는 이야기 보부상. 스무 해 동안 땡볕에 풀 매며 정주민으로 살다가 회의를 느낀 이시백은 정든 호미를 집어던지고, 해마다 여름이면 몽골을 헤매며 유목의 삶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용은 없다』, 『나는 꽃도둑이다』, 『사자클럽 잔혹사』, 『종을 훔치다』, 소설집 『응달 너구리』, 『갈보콩』, 『누가 말을 죽였을까』, 『890만 번 주사위 던지기』, 산문집으로 『유목의 전설』, 『당신에게 몽골』, 『시골은 즐겁다』 등이 있다. 권정생창작기금과 채만식문학상, 5ㆍ18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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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백 (지은이) 지음
삶창(삶이보이는창) 펴냄

이성아, 이순원, 강기희, 홍명진, 이시백, 최용탁, 신혜진 (지은이) 지음
북멘토(도서출판) 펴냄

이시백 (지은이)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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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창(삶이보이는창)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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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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