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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입고 싶고, 입어도 입어도 계속 입고 싶은 나만의 공룡 티셔츠. 여러분도 공룡 티셔츠처럼 소중한 옷이 있나요? 저에게는 예쁜 꽃이 달린 분홍색 티셔츠가 있었어요. 이제 다시는 입을 수 없게 되었지만, 그때 그 마음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퐁당』, 『더 높은 곳의 고양이』, 『이잘닦아 공주와 이안닦아 왕자』, 『밤에도 놀면 안 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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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외 2명 지음
노란돼지 펴냄

이주혜 지음
노란돼지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