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킹스대학 철학과 교수.《매트릭스로 철학하기》《자인필드와 철학》《심슨 가족과 철학》등 ‘대중문화와 철학’ 시리즈를 기획하고 편집한다. 《헝거 게임으로 철학하기》에서는 직접 글을 쓰지 않았지만 기획과 편집을 맡았고, 머리말을 통해 왜 지금 이 순간 우리가《헝거 게임》을 철학적으로 사유해야 하는지를 안내한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슬라보예 지젝 외 1명 지음
한문화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