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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평론집 『문학들』, 『말할 수 없는 것과 말해야만 하는 것』과 공저로 『라깡과 문학』, 『친일문학의 내적 논리』 등이 있다. 2012년 현재 충남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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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찬 외 1명 지음
민음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