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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틀을 깨고 나와 모험하며 성장한 것처럼 세상 모든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방법, 저마다의 속도, 저마다의 색깔로 충분히 빛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나의 문 밖에는 여전히 커다란 사자가 버티고 있지만,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 열심히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문 밖에 사자가 있다》 《나는 그냥 나입니다》 《꽃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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