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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집필 2013~2016 『클로저 이상용』 연재 이제는 자타공인 ‘국가대표 야구만화가’의 계보를 이은 카투니스트. 프로야구 시즌의 시작은 늘 그의 카툰과 함께.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을 발표했다.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 등의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의 최훈이란 이름을 만든 건 다름 아닌 ‘야구’와 관련된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부터였다. 야구는 초등학교 시절 동네야구 3루수, 2번 타자를 맡았으나 중학교 입학과 함께 은퇴(?). LG트윈스와 미네소타 팬이지만 쌍둥이의 아빠가 되진 못했다. <GM_지엠> 역시 한국 프로야구가 두 개의 리그로 운영될 때 처음 구상했던 작품이다. 2010~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집필 2013~2016 『클로저 이상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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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지음
미토스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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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지음
하빌리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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