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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벗문학상,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어요.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삼식이 뒤로 나가》, 《마야와 마법의 집》, 《들꽃처럼 별들처럼》,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위험한 소년》 등 많은 책을 썼고, <온양이>와 <형이 형인 까닭>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어요.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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