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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를 살 때마다 친구의 말이 떠오릅니다. 가장 작은 봉지를 사야 가장 따끈따끈한 걸 먹을 수 있어! 늘 가장 작은 봉지를 고르지만 늘 한 봉지 더가 아쉬운 만화가이고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린 책으로 《그 녀석, 걱정》, 《그 녀석, 슬픔》, 《사자마트》, 《마음버스》, 《엄마와 성당에》 들이 있고, 《왜 우니?》,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 《소년의 마음》, 《구백구 상담소》, 《만화 그리는 법》, 《이백오 상담소》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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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나무의말 펴냄
![[세트] 돌봄과 작업 1~2 세트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01253_653593.jpg)
홍한별 외 21명 지음
돌고래 펴냄

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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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외 2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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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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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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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나무의말 펴냄

소복이 지음
사계절 펴냄

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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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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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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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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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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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외 6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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