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신은경

신은경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들어 주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이 전화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고 해요. 그 이야기를 묵묵히 듣다 보면 무겁고 힘든 감정이 차곡차곡 쌓여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어요. 이번 그림 작업을 하면서 막힌 마음을 속시원하게 뚤어 줄 수 있는 나만의 뚫어뻥 약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뚱보 학교의 뚱뚱보들〉, 〈뼈 없는 동물 이야기〉, 〈까칠 수염 보건 선생님〉, 〈예뻐지는 약과 보건 선생님〉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