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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2005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간장』 『오늘은 두 번의 내일보다 좋다』 『추워서 너희를 불렀다』 등의 시집과 『과학실에서 읽은 시1,2』 『문학시간에 읽은 시』 등의 교양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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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만 지음
걷는사람 펴냄
문형렬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