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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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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대학 통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러시아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프랑켄슈타인》, 《플러드》, 《주홍색 여인에 관한 연구》, 《죽은 등산가의 호텔》, 《버드박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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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세트]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 전2권 (리커버 특별판)

[세트]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 전2권 (리커버 특별판)

벨 훅스 외 1명 지음

알라딘 이벤트 펴냄